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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일보] 애월도서관 '10월의 하늘' 강연 26일 개최
날짜 : 2019-10-1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0

*과학문화와 관련된 언론보도입니다.

애월도서관에서는 오는 26일 '10월의 하늘(과학자들의 작은 도시 강연)'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장차 미래의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10월의 하늘' 강연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운영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작은중소도시 공공도서관이 주관해 운영되는 과학강연 기부행사로 매년 10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이뤄지며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전국 100개의 공공도서관이 함께 참여한다.

애월도서관에서는 오는 10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 진행되며 '남방큰돌고래! 자세히 봐야 보인다', '태양이 화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의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방큰돌고래! 자세히 봐야 보인다'는 평상시 귀엽게만 보이던 돌고래의 실체를 파헤쳐보고 제주도에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의 생태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로 해양동물생태보전연구소 김미연 부대표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 우주전파센터의 문준철 연구원이 '태양이 화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태양활동으로 인한 우주환경 변화와 이로 인해 지구에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참여는 초등학교 고학년(4학년 이상)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10월 14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란에서 선착순으로 50명까지 접수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계기로 지역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우주와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 체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애월도서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0월의 하늘'의 행사 명칭은 탄광촌 소년 호머 히컴이 로켓 과학자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October Sky'에서 가져왔다.

링크 : 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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